익명
2025. 12. 18. 오후 11:52:00
Diary image

어설픈 세벽녁에 거리는 그 쓸쓸함이 어디서 흘러나오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을 가리키며 지나간다

댓글

현재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